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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AI 시대에 ‘사람 손맛’ 내세운 디자인 박람회, 필리핀서 열린다

필리핀 최대 디자인·생활용품 무역 박람회 ‘마닐라 페임(Manila FAME)’이 15~17일 마닐라 수도권 파사이시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꽃핌’을 뜻하는 ‘블룸(Bloom)’. 필리핀의 꽃과 동물, 산과 바다에서 착안한 가구·조명·장식품이 대거 나온다.

필리핀 최대 디자인·생활용품 무역 박람회 ‘마닐라 페임(Manila FAME)’이 15~17일 마닐라 수도권 파사이시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꽃핌’을 뜻하는 ‘블룸(Bloom)’. 필리핀의 꽃과 동물, 산과 바다에서 착안한 가구·조명·장식품이 대거 나온다. 350여 업체가 참가하고 주최 측은 1만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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