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국악원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본선에서 나애리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국내 무용 대회 중 유일하게 궁중 춤을 경연한다.
◇ 서울 관악구는 ‘관악구 시민주도형 매니페스토 거버넌스' 사례가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린 제20회 OIDP 참여민주주의 우수사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을 행정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아닌, 주민이 공약의 제안부터 확정, 이행 점검, 평가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것을 인정받았다.
◇ 서울식물원은 새달 31일까지 전시온실에서 참여형 식물전시 프로그램 ‘컬러헌터'를 운영한다. 전시 기간 약 3700종의 열대·지중해 기후대 식물과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 등을 볼 수 있다. 누리집(botanicpark.seoul.go.kr)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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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새달 31일부터 11월1일까지 밀양강 둔치에서 ‘2026 밀양 매운맛 축제'를 연다. 전국의 매운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스파이시존'과 매운맛에 도전하는 체험 행사를 한다. 매운맛을 식혀줄 수 있는 ‘릴렉스존'과 삼양식품 등 식품기업이 참여하는 ‘브랜드존'도 마련했다.
◇ 충북 충주시는 새달 3일 소태초에서 ‘제23회 충주 알밤축제'를 연다. 충주 특산물인 알밤과 표고버섯, 오미자 등 임산물 직판장을 운영하고 밤막걸리와 밤떡 같은 향토 먹거리와 디저트도 선보인다. 참가비 2만원을 내면 ‘알밤 줍기 체험'으로 밤 1상자(4㎏)를 가져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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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육군 제56보병사단과 지난 22일 재난 대응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56사단은 집중호우·폭설 등으로 SH 사업장에 대규모 재난이 발생하면 복구를 위한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고, SH는 군 작전 계획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한다.
◇ 법무부는 한전KDN과 23일 국내에 거주하는 재외동포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동포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서비스 활용법과 개인정보 침해·보이스피싱 피해 예방법 등을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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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30일 서울가족플라자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정보기술(IT) 분야 비개발 직군 여성을 대상으로 ‘우먼잇츠 AX 세미나'를 한다.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강연과 토크콘서트, 의견 공유를 한다. 누리집(seoulwomen.or.kr) 참고.
◇ 한국고전번역원은 새달 30일까지 한국고전종합DB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18회 한국고전종합DB 활용 공모전'을 연다. 초등학생과 만 7∼12살을 대상으로 한 ‘고전 읽고 그리기', 고전 속 지혜와 교훈을 재해석하는 ‘고전 명구' 분야가 있다. 누리집(contest.itkc.or.kr) 참고.
◇ 서울대병원은 후원인 김거석씨로부터 미국 증시에 상장된 언유주얼머신즈 주식 약 2억원을 기부받았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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