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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9월19일 알림

9월19일 알림

◇ 푸르메재단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과 함께 운영하는 ‘나란히 보는 미술관'이 국내 미술관 중 최초로 국제미술관위원회 선정 ‘2026 최우수 실천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나란히 보는 미술관'은 시각·비시각 장애인이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이다.

◇ 한국여자농구연맹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18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5층 스마트 회의실에서 여성 스포츠 분야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성인지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 서울시는 새달 10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리는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 참가자 700명을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수상자는 총 49명이다. 누리집(hangang.seoul.go.kr)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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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에 마을협동조합의 재생에너지 시설 지원 사업과 공공기관 임대주택 운영 사업을 위한 기부금 20억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 이담엔터테인먼트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8일 데뷔 기념일을 맞아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5천만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지원, 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 지원 등을 위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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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신문사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네팔 홍수 피해 어린이와 가족의 긴급구호 등을 위한 기부금 175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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