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동방정사 길상규 법사
9월 26일 토요일
(음 8월 16일 계모일)
쥐띠
48년생
말은 천 냥 빚도 갚는 것이지만 반대로 상처를 주기도 하는 것이다.
잘못된 언행으로 상처를 줄 수 있으니 함부로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60년생
잠시 멈추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을 시기이구나.
무리한 일정의 추진은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적당함을 유지해가는 것이 좋으리라.
재물의 손실이 다소 예상되니 지출의 과다함은 줄여가 보자.
72년생
상대에 대한 평가는 늘 신중하도록 하자.
너무 과대평가함도 흉하고 너무 과소평가함도 흉하다.
있는 그대로를 보고자 하고 평가하고자 하는 잣대를 쓰지 않는 것이 좋으리라.
84년생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수 있구나.
다음이 또 있으니 너무 실망하지 말고 정진함에 부족함 없도록 하자.
소띠
49년생
체면을 지키는 것에 연연하여 명분을 잃을 수 있으니 조심스럽다.
끊고 맺음의 확실함이 필요하고 체면치레로 시기를 놓치지 말자.
61년생
한입에서 두 가지 말을 하니 흉하구나.
책임지지 못할 약속을 하거나 뺏은 말을 행하지 못하니 체신이 떨어지리라.
언행에 신중하고 책임지지 못할 공수표의 남발은 하지 않도록 하자.
73년생
오해로 인해 힘겨울 수 있지만 도움 주는 이가 있거나 빨리 풀려갈 것이니
너무 상심하거나 걱정하지 않아도 되리라.
85년생
좀 더 철저한 계획이 필요하니 대충 여성 한 계획으로 행함은 주의하라.
정리되지 않은 계획표로 성취를 논하니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도 있으리오.
범띠
50년생
운수는 평 길하나 계절성 질병 등 병고는 다소 우려되는구나.
건강관리에 신경 쓰고 너무 무리하지 않는 일상이 필요하리라.
음주를 다소 줄이면 좋겠구나.
62년생
집안이 안락하니 재록이 스스로 왕성하도다.
순조롭고 평안하니 만사가 순탄하나 음해하는 이 있으니 주변정리도 필요하구나.
재물흐름은 순탄하나 사람으로 인한 근심은 발생할 수 있구나.
74년생
지나치게 자존심을 내세우다 명분을 잃을 수 있으니 자존심은 내려두자.
기회는 늘 있는 것이 아니니 약간의 비굴함은 한 번씩 필요한 것이다.
86년생
현재의 고난은 인내하고 노력하는 결과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리라.
더 큰 일을 하기 위한 이에겐 고난이란 실험이 주어지니 극복하는 이에겐 기쁨이 더할 바가 없으리라.
토끼띠
51년생
하나를 얻고 하나를 잃을 운세로다.
일이란 때가 있기 마련이니 무리하지 않고 때를 기다리면 득하게 되리라.
새로운 문서를 잡거나 사람이 찾아와 계약 등을 행하고자 할 수 있는 날이구나.
63년생
먼 길 출행은 다소 불길하니 떠나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생각한 일의 결과가 다소 실망스럽거나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구나.
행하니 다소 불길하니 건강을 신경 쓰고 기대감은 내려둠이 좋으리라.
75년생
환경의 변화는 아직 아니구나.
있는 곳을 지키고 내실을 다지는 것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사 등 환경의 변화도 바람직하지는 않구나.
87년생
구설 시비에 휘말릴 수 있으니 여자 사람은 조심하는 것이 좋겠구나.
함정은 곳곳에 도사리고 있으나 능히 헤쳐 나갈 수 있으니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라 부정함에 흔들리지 않는다면 극복하리라.
용띠
52년생
남의 말을 너무 믿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신뢰하고 참조는 하되 맹신은 매우 흉하여지니 믿음이 가는 사람이라도 너무 맹신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어느 정도의 거리는 필요하리라.
64년생
초조함이 커지니 더딘 성취에 집착하게 되는구나.
모든 것은 때가 있으니 마음 졸인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리다.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늘의 뜻에 맡긴 뒤 기다림의 미학을 깨달아보자.
76년생
위로는 공경심을 아래로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보자.
행함에 거침없이 하고 예의를 지켜갈 때 빛이나니 받들어 칭송하리라.
88년생
형제간이나 가까운 동료와의 불화가 걱정이로다.
작고 사소한 감정들이 쌓여 한꺼번에 폭발할 수 있으니 화를 낸 당사자가 오히려 이상하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이로다.
상대를 배려하고자 하고 작고 사소한 서운함이라도 그때그때 출고가자.
뱀띠
53년생
재물의 소재가 아니면 실물수가 발생할 수 있으니 불길하구나.
아끼는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지갑을 잃어버리는 등 재물이 빠져나가는 형국이니 매사에 신중하고 집중하도록 하자.
65년생
귀인의 도움이 예상되니 뜻밖의 결과를 얻을 수도 있으리라.
그동안 덕을 쌓은 이는 기쁨을 누릴 것이니 스스로 돕는 자를 하늘이 돕는 것이다.
77년생
초목이 서리를 만나는 운이요.
어두운 밤에 길을 잃은 형국이니 흉하구나.
나아갈 방향을 잡지 못해 방황할 수 있으니 기도로써 마음을 다스려보자.
89년생
자신을 경계함에 부족함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만사가 여유롭고 순조로우니 다소 느슨함이 걱정스럽다.
말띠
54년생
까치 소리 요란하니 반가운 손님이 오시거나 소식이 들려오겠구나.
기다리던 일의 성취나 소식 등 일의 진전이 기대되는구나.
66년생
육신이 고달프니 하늘이 원망스럽기도 하는구나.
피할 수 없는 고난이라면 즐기고자 마음을 바꾸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리라.
78년생
우물의 고기가 바다로 나아가는 운세이니 재물의 득함이 강하거나 길하다.
귀인의 도움이 따르거나 순조로움이 기대되는구나.
동남방이 길하니 원하는 것은 그쪽에서 얻고자 하라.
90년생
술자리에 머무는 것은 좋지 않구나.
자리는 간단하고 짧게 하는 것이 좋겠고 오래 머무는 것은 좋지 않다.
술자리를 피하는 것이 가장 좋겠으나 쉽지 않으니 참석 시 빨리 일어나자.
양띠
55년생
느낌이 좋은 날이니 스스로의 직관을 믿고 행하여보자.
잘난 척 우쭐됨은 비난을 불러오거나 베풀고도 욕먹을 수 있으니 겸손하라.
67년생
임기응변이 필요하니 상황변화에 따라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하구나.
다소 들떠있는 마음은 다스려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구나.
79년생
노력하지 않고 어찌 결과를 논하려 하는가.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죽을 힘을 다해 온 힘을 다한 뒤 결과를 논하라.
91년생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행하는 것이 좋겠구나.
빠른 결정을 내리도록 하고 결과도 빠르게 도출함이 옳으리라.
원숭이띠
56년생
미안한 마음은 먼저 사과함으로 풀어가 보자.
낮에 생긴 감정의 불편함은 오늘을 넘기지 말고 해결하는 것이 평안하리라.
68년생
적당한 휴식이 필요한 날이니 바깥일정을 취소하거나 축소해보자.
일 욕심을 부리거나 무리한 일정은 흉하니 쉬어야 할 땐 쉬어주자.
80년생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니 과한 욕심은 내려두도록 하자.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기 마련이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결과를 얻기 위한 땀의 투자에 최선을 다해보자.
92년생
이성 문제로 본분을 망각할 수 있으니 흉하구나.
마음이 콩밭에 가있는 형국이니 지켜야 할 도리를 지키지 못할 수 있겠구나.
닭띠
57년생
체력이 바닥을 보이니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구나.
운동은 가벼운 산책 정도로 하고 휴식하며 지내는 것이 좋으리라.
69년생
바깥활동으로 보내기 좋을 날이니 가벼운 산행으로 하던지,
밖에서 할 수 있는 의미로군 일로 하루를 보내보자.
81년생
언행으로 인해 비난받거나 구설에 오를 수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라.
말로 인한 흉은 주워담을 수 없으니 두고두고 후회로 남을 것이다.
93년생
인연은 생각지 않게 다가오는 것이니 뜻하지 않은 인연과의 만남이 기대되는구나.
악연은 아니니 좋은 인연으로 이어감이 좋겠구나.
연인이 있는 이가 남녀로 만나면 다소 난감할 수도 있으리라.
개띠
58년생
자녀와 떨어져 있다면 그리워지는 날이로다.
소식이라도 먼저 전해보면 좋겠다.
계절의 영향인지 허전함이 더해가는구나.
70년생
기대하지 않은 결과로 기쁘겠구나.
생각지 않은 성취로 기쁠 수 있으니 조상의 음덕이리라.
82년생
낭비와 사치를 조심하고 허영심을 경계하라.
겉만 번지려 하고 내실이 채워지지 않는다면 돼지 목에 진주이니 흉하다.
내실을 다지고자 노력하고 책과 함께 보내보면 좋을 계절이로다.
94년생
벗과 함께 잘 지낼 수 있겠구나.
즐거움이 있더라도 과하면 흉해지니 음주도 적당히, 만남의 시간도 적당히 하라.
밤늦은 시간까지 이어짐은 매우 흉하니 다스려 자제하도록 하라.
돼지띠
59년생
앞장서 남을 토우고자 하니 어찌 아름답지 아니한가.
봉사하고 베풂을 몸소 실행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최고의 덕망이다.
71년생
시기가 좋지 않으니 원하는 바를 성취하기 쉽지 않겠구나.
근신하면서 때를 기다릴 때 작은 소망이라도 이루어질 것이다.
83년생
스스로 헤쳐나가기 쉽지 않은 위기에 봉착할 수도 있구나.
함께 의논하여 길을 찾으면 어려움 속에 길은 보일 것이니 너무 두려워 말자.
윗사람의 협력이나 조력으로 의외로 쉽게 해결될 수도 있으리라.
95년생
여행을 생각 중이면 동북방향은 피하는 것이 좋으리라.
그 외의 방향들은 무리 없음이니 떠나도 괜찮겠구나.
혼자 떠나는 여행도 나쁘지 않으니 장거리보단 가까이 다녀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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