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9일 순천 오천그린광장에서 열린 ‘제78주기 여수·순천 10·19사건 합동추념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분향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여수·순천 10·19사건(이하 여순사건) 발병 78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국가 차원의 진상규명과 완전한 명예회복을 향한 역사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9일 순천 오천그린광장에서 열린 ‘제78주기 여수·순천 10·19사건 합동추념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분향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여수·순천 10·19사건(이하 여순사건) 발병 78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국가 차원의 진상규명과 완전한 명예회복을 향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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