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곽빈이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동안 단 하나의 안타도 맞지 않고 10탈삼진으로 대만 타선을 압도하며 1점차 리드를 지켰다.
곽빈은 21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만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첫 경기서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무실점 무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을 작성했다.
곽빈이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동안 단 하나의 안타도 맞지 않고 10탈삼진으로 대만 타선을 압도하며 1점차 리드를 지켰다.
[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곽빈이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동안 단 하나의 안타도 맞지 않고 10탈삼진으로 대만 타선을 압도하며 1점차 리드를 지켰다.
곽빈은 21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만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첫 경기서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무실점 무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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