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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겪은 한화⋯분위기 반등 절실 [한눈에 보는 충청권 프로스포츠]

[충청타임즈]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지난주 NC 다이노스와의 주중 3연전을 모두 내주며 2주 연속 스윕패의 충격에 빠졌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말 3연전에서는 1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연패 사슬을 끊긴 했지만, 반동의 힘은 아직 부족해 보인다.

6연패 겪은 한화⋯분위기 반등 절실 [한눈에 보는 충청권 프로스포츠]

[충청타임즈]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지난주 NC 다이노스와의 주중 3연전을 모두 내주며 2주 연속 스윕패의 충격에 빠졌다.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말 3연전에서는 1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연패 사슬을 끊긴 했지만, 반동의 힘은 아직 부족해 보인다.

# NC전 스윕패로 6연패 수렁⋯삼성전서는 1승1무1패

한화는 지난 16~18일 창원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주중 3연전에서 3경기를 모두 내주며 6연패 수렁에 빠졌다.

앞서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말 3연전에서도 스윕패를 당했던 한화는 2주 연속 시리즈 전패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최근 9경기에서도 2승 6패 1무에 그치는 등 시즌 초반 상승세가 한풀 꺾인 모습이다.

팀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가운데 한화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말 3연전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추가 추락은 막았다.

한화의 희망은 단연코 류현진이다.

류현진은 올 시즌 13경기에서 8승 2패, 평균자책점 2점대 중반을 기록하며 리그 다승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달 들어서도 세 차례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1.00의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류현진은 올 시즌 최고령 다승왕이라는 새로운 역사에 도전하고 있다. 이미 한미 통산 200승 고지를 밟은 류현진은 한화의 순위 경쟁은 물론 개인 기록 경신도 도전중이다.

현재 한화는 33승 2무 35패(승률 0.485)를 기록, 승률 5할을 사수하지 못했다. 리그 순위는 6위에 머물고 있으며 5위 두산(34승 2무 36패)과는 2경기차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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