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6·3 픽] '청년 창업' 공약 원조는 누구?…정원오-오세훈 측, 표절 논란...

신 청년대변인은 "아이디어가 풍부하지만, 자금과 기반이 부족한 청년을 매년 1000명 내외로 선발해 창업 자금과 공간 등을 지원했다"며 "해당 정책은 굴지의 스타트업을 육성했고, 2021년 서울시장으로 복귀한 오 후보는...

[6·3 픽] '청년 창업' 공약 원조는 누구?…정원오-오세훈 측, 표절 논란...

"심판본부가 혹시 벤치마킹본부?"

吳측, '청년 창업' 공약 표절 지적

'청년 창업 1000' 2009년 최초 도입

鄭측 "성동구 벤처 육성 경험 녹아든 공약"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