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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3 지방선거 브리핑] 이재성 “시장 첫 임무는 일자리” 外

전통산업을 AI 기반 미래산업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다대포 디즈니랜드 프로젝트를 가덕도신공항과 연결해 부산의 관광 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선언했다. 박호걸 기자 # 내달 4,5일 與 김해시장 후보 경선...

[6·3 지방선거 브리핑] 이재성 “시장 첫 임무는 일자리” 外

# 이재성 “시장 첫 임무는 일자리”

더불어민주당 이재성(56·사진)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19일 부산시의회에서 2차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시장의 첫 번째 임무는 일자리”라며 “부산 5대 미래산업을 육성해 매년 2만 개씩, 5년간 10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해양수산부 신청사, 해양·수산 공공기관, 해운·물류 대기업과 해사법원, 그리고 동남권투자공사까지 관련 기관과 산업을 북항 일대 집적시켜 북항을 세계적인 해양·수산 경제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부산의 전통산업을 AI 기반 미래산업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다대포 디즈니랜드 프로젝트를 가덕도신공항과 연결해 부산의 관광 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선언했다. 박호걸 기자

# 내달 4,5일 與 김해시장 후보 경선

국민의힘 홍태용(60) 현 김해시장이 지난 18일 단수 공천을 받은 데 이어 더불어민주당 송유인(54) 전 김해시의회 의장과 정영두(63) 전 청와대 행정관 간 양자 경선 일정도 확정됐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오는 23일 오후 2시 합동토론회에 이어 다음 달 4일과 5일 본경선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김해 전직 도·시의회 의원 22명과 19일에는 전직 김해시청 국·과장 33인이 정영두 전 행정관 지지를 선언했다. 반면 지난 18일 권리당원 100인은 기자회견을 가지고 송 전 의장의 지지를 표명했다. 권환흠 기자

# 창원시장 국힘 3자·與 4자 경선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9일 창원시장 후보를 강기윤(66)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 김석기(61) 전 창원시장 권한대행, 조청래(62) 전 국민의힘 당 대표 특보 간 3자 경선으로 선출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김기운(66) 전 창원의창지역위원장, 김명용(63) 국립창원대 법학과 교수, 송순호(56) 전 최고위원, 이옥선(62) 전 창원시의회 의원 간 4자 경선으로 창원시장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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