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6·3 지방선거 격전지](10)목포시장-다자구도 속 ‘일꾼론’ 확산…4人4色 비전 경쟁 치열

6·3 지방선거 목포시장 선거는 탄탄한 의정 경험을 앞세워 시장직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후보와 민선 6·8기 목포시장을 지낸 조국혁신당 박홍률 후보가 맞붙는 가운데 국민의힘 윤선웅 후보와 정의당 여인두 후보까지 가세, 4자 대결 구도로 진행되고 있다.

6·3 지방선거 목포시장 선거는 탄탄한 의정 경험을 앞세워 시장직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후보와 민선 6·8기 목포시장을 지낸 조국혁신당 박홍률 후보가 맞붙는 가운데 국민의힘 윤선웅 후보와 정의당 여인두 후보까지 가세, 4자 대결 구도로 진행되고 있다.

전남 ‘정치 1번지’로 불리는 목포는 민선 8기 시장의 당선 무효 이후 행정 공백이 이어지고 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