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6일 충남 서산의 자동차 기업 동희오토에서 일하던 28살 김진휘 씨가 실종됐다. 5일 뒤 그는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은 평소 가족과 친구들에게 장시간 노동과 과중한 업무, 상사의 폭언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김 씨가 남긴 네 통의 유서 중 직장 동료에게 남긴 유서에도 이상한 대목이 있었다. 다른 동료에게는 "감사했습니다", "회사생
지난 2월 26일 충남 서산의 자동차 기업 동희오토에서 일하던 28살 김진휘 씨가 실종됐다. 5일 뒤 그는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은 평소 가족과 친구들에게 장시간 노동과 과중한 업무, 상사의 폭언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지난 2월 26일 충남 서산의 자동차 기업 동희오토에서 일하던 28살 김진휘 씨가 실종됐다. 5일 뒤 그는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은 평소 가족과 친구들에게 장시간 노동과 과중한 업무, 상사의 폭언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김 씨가 남긴 네 통의 유서 중 직장 동료에게 남긴 유서에도 이상한 대목이 있었다. 다른 동료에게는 "감사했습니다", "회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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