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5천만원 보이스피싱에 모자 숨져…카자흐 한인 조직 소행이었다

지난 6월 충북 음성에서 생활고에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고 숨진 모자는 카자흐스탄을 거점으로 활동한 한국인 조직의 범행에 노출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5천만원 보이스피싱에 모자 숨져…카자흐 한인 조직 소행이었다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지난 6월 충북 음성에서 생활고에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고 숨진 모자는 카자흐스탄을 거점으로 활동한 한국인 조직의 범행에 노출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청은 지난 8월 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범정부 합동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가 지난달 23일 알마티에서 '이네'(INE) 작전을 벌여 현지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