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은 "발전 공기업 5개사 통합 본사를 부산에 유치하기 위해 부산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곽 의원은 "발전 공기업 통합 본사가 부산에 들어설 경우 연간 158억 원의 지방소득세가 추가 확보되고, 일자리와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대형 국책사업이 호남에 배치돼 부산 시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커지고 있다"며,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발전 공기업 통합 본사를 부산이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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