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5900선으로 회복한 코스피…20만전자, 100만닉스 복귀

시가총액 1위, 2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20만전자와, 100만닉스로 복귀했다.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만4600원(7.53%) 오른 20만8500원, SK하이닉스는 8만6000원(8.87%) 오른 105만6000원으로 마감했다. 복귀까지...

5900선으로 회복한 코스피…20만전자, 100만닉스 복귀

코스피가 연일 회복하면서 18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 종가가 게시돼 있다./신한은행 제공

18일 코스피는 연일 상승세를 보이면서 11거래일 만에 5900선까지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284.55포인트(5.04%) 오른 5925.0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26.62(2.25%) 오른 5767.10으로 시작해 장 시작부터 상승폭을 그리면서 5900선까지 올랐고, 오후에는 급등하는 코스피로 인해 올해 4번째 매수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일시효력 정지)까지 발동됐다.

시가총액 1위, 2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20만전자와, 100만닉스로 복귀했다.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만4600원(7.53%) 오른 20만8500원, SK하이닉스는 8만6000원(8.87%) 오른 105만6000원으로 마감했다. 복귀까지 11거래일이 걸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3조8711억원 순매도(매수보다 매도가 많은 것)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8800억원, 3조1092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도 상승세를 보이면서 전장 대비 27.44포인트(2.41%) 오른 1164.38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 기준 10.5원 내린 1483.1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김미르 기자

다른기사 보기

기자의 인기기사

연일 하락한 코스피…유가 충격으로 환율 상승

한국투자금융, 마이크로소프트와 ‘글로벌 스케일 업’ 워크숍 개최

메리츠화재, ‘BMW매니아’ 커뮤니티 회원에 보증연장 보험 판매

키워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