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50세 맞아?” 김희선, 30년째 변하지 않는 얼굴...‘뱀파이어설’ 나올 만

배우 김희선이 세월을 비껴간 듯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 | 연예가화제

“50세 맞아?” 김희선, 30년째 변하지 않는 얼굴...‘뱀파이어설’ 나올 만

2026-07-10 20:53:26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김희선이 세월을 비껴간 듯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선은 10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화이트 의상에 굵은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강렬한 핑크색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핑크색 의상을 입은 채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화려하게 꾸민 모습은 물론 힘을 뺀 일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올해 50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1990년대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꼽혀온 김희선은 30년이 넘는 세월에도 여전히 데뷔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진짜 안 늙는다”, “혼자 시간이 멈춘 것 같다”, “50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뱀파이어 아니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희선은 1976년 6월 11일생으로 올해 50세다. 지난 1993년 CF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뒤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 ‘프로포즈’, ‘미스터Q’, ‘토마토’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미모로 ‘원조 컴퓨터 미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당대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해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조나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