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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월 3주차 미래에셋증권 7만원대 등락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2026년 4월 17일 장마감 기준 70,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일 종가인 71,300원보다 900원 하락한 수치로, 약 1.26%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출처=네이버페...

4월 3주차 미래에셋증권 7만원대 등락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2026년 4월 17일 장마감 기준 70,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일 종가인 71,300원보다 900원 하락한 수치로, 약 1.26%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최근 5거래일간 미래에셋증권의 주가 흐름을 살펴보면, 4월 13일에는 시가 64,900원으로 출발하여 66,500원의 고가와 64,40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65,300원에 장을 마쳤다. 다음 날인 4월 14일에는 시가 67,400원보다 높은 72,400원에 종가를 형성하며 직전 거래일 대비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날 장중 고가는 74,100원까지 치솟으며 주목할 만한 상승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4월 15일에는 시가 73,400원으로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락 전환하여 69,700원에 마감했다. 이는 전일 종가인 72,400원 대비 2,700원, 약 3.73% 하락한 수치이다. 이후 4월 16일에는 다시 반등하여 시가 71,800원으로 시작해 71,300원에 종가를 형성하며 하락분을 일부 만회했다.

마지막 거래일인 4월 17일, 미래에셋증권은 71,300원의 시가로 장을 열었다. 장중에는 72,600원의 고가와 70,0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변동성을 나타냈고, 최종적으로 70,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5거래일 중 두 번째로 낮은 저점을 기록한 날이기도 했다.

현재 미래에셋증권의 시가총액은 39조 943억원으로 코스피 21위에 위치한다. PER은 32.68배로 동일 업종 평균 PER인 11.6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외국인 소진율은 9.49%로 집계되었다. 금번 5거래일 동안 미래에셋증권의 주가는 6만원 중반대에서 시작하여 7만원 초중반까지 급등락을 반복하며 전반적으로 7만원선을 중심으로 등락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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