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케이뱅크가 4월 3일 5,880원에 장을 마감했다.
4월 1주차 케이뱅크 변동성 확대 속 하락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는 전 거래일 종가인 5,790원 대비 소폭 상승한 가격이다. 그러나 최근 5거래일간 케이뱅크의 주가는 6,000원대 초반에서 시작하여 등락을 거듭하다 5,800원대로 내려앉는 모습을 보였다.
3월 30일 케이뱅크는 6,040원에 장을 시작하여 장중 6,130원의 고가를 기록한 뒤 6,080원에 마감하며 6,000원대 초반의 흐름을 이어갔다. 다음 날인 3월 31일에는 6,010원에 개장했으나 6,000원 선을 지키지 못하고 장중 5,940원의 저점을 기록한 후 5,970원에 장을 마쳤다.
4월 1일에는 6,120원에 시작하며 반등을 시도했다. 이날 케이뱅크는 장중 6,140원의 고가까지 오르는 등 전일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6,080원에 마감하여 다시 6,000원대를 회복했다. 그러나 4월 2일 다시 6,100원에 개장했으나 큰 변동성을 겪었다. 장중 6,160원의 고가와 5,76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하루 동안 넓은 가격대를 오간 끝에 5,790원에 마감하며 전 거래일 종가 6,080원 대비 크게 하락했다.
최근 거래일인 4월 3일 케이뱅크는 5,850원에 시작하여 장중 5,920원의 고가와 5,76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5,8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케이뱅크의 거래량은 2,013,475주, 거래대금은 약 117억 4,800만원을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최근 5거래일 동안 케이뱅크 주가는 6,080원에서 5,880원으로 하락 마감하며 변동성 속에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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