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네이버 주가는 4월 3일 197,500원에 장을 마감하며 전일 대비 0.87% 상승했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전일 종가 195,800원보다 1,700원 오른 수치이다. 이날 네이버는 198,900원으로 개장해 장중 고가 200,000원, 저가 196,600원을 기록하며 변동성을 보였다. 총 659,137주의 거래량과 1,304억 8천7백만 원의 거래대금이 집계되었다.
최근 5거래일간 네이버 주가는 큰 등락을 거듭하며 움직였다. 3월 30일 207,000원으로 마감한 후 31일에는 201,500원으로 하락하며 20만원대 초반으로 내려섰다. 4월 1일에는 다시 208,50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210,000원까지 상승하며 212,000원의 고가를 기록하는 등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그러나 4월 2일, 네이버 주가는 전날의 상승세를 이어받아 211,500원으로 개장했으나 장중 194,600원까지 급락하여 195,800원에 마감하며 6.75%의 큰 폭 하락률을 기록했다. 이는 20만원대 초반에서 19만원대로의 급격한 전환을 의미했다. 이러한 급락세 이후 4월 3일에는 198,900원에 개장하여 전날 급락 후 소폭 반등하며 19만원대 중반에서 장을 마쳤다.
현재 네이버의 PER은 15.96배로 동일 업종 PER 21.19배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배당수익률은 1.33%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23위에 위치한 네이버는 총 30조 9,784억 원의 시가총액을 보유하며, 외국인 주식 소진율은 38.07%로 집계되었다. 최근 5거래일 동안 네이버 주가는 20만원대에서 19만원대로 급변하는 등 높은 변동성을 기록했다. 4월 2일의 급락은 이 기간 주가 흐름의 주요 변곡점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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