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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년 기다린 월드컵 특수 없다"…자영업자들 ‘울상’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치킨·주류 자영업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4년 기다린 월드컵 특수 없다"…자영업자들 ‘울상’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치킨·주류 자영업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4년 만에 개최되는 월드컵인 만큼 ‘퇴근 후 치킨, 맥주’라는 공식의 특수를 기대했지만 대표팀의 조별리그 3경기가 모두 한국시간 기준 오전에 열리면서 관련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4일 FIFA 등에 따르면 올해 진행되는 북중미 월드컵의 한국 대표팀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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