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DGIST 연구팀이 반도체 설계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 공격 가능성을 검증하는 국제 경진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자체 개발한 분석 도구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해 제한된 시간 안에 방대한 설계 코드를 점검했다.
DGIST는 김영식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HACK@CHES 2026’에서 전체 참가팀 52개 중 최종 2위
DGIST 연구팀이 반도체 설계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 공격 가능성을 검증하는 국제 경진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자체 개발한 분석 도구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해 제한된 시간 안에 방대한 설계 코드를 점검했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DGIST 연구팀이 반도체 설계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 공격 가능성을 검증하는 국제 경진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자체 개발한 분석 도구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해 제한된 시간 안에 방대한 설계 코드를 점검했다.
DGIST는 김영식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HACK@CHES 2026’에서 전체 참가팀 52개 중 최종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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