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 SNS
배우 이지아가 48세에도 늘씬한 몸매와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데뷔 당시 프로필에는 키 168㎝, 몸무게 48㎏으로 소개됐지만 현재 체중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지아는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 몇 장 털어보기(A little photo dump)’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데님 소재의 미니 원피스와 살구색 원피스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데님 원피스를 입고 음반 매장을 찾은 사진에서는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헬스장에서 촬영한 모습도 공개했다. 이지아는 크롭 운동복 차림으로 웨이트 기구와 운동용 원판이 놓인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남겼다.
이지아는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수지니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공개된 프로필에는 키 168㎝, 몸무게 48㎏으로 적혀 있었다. 다만 이는 데뷔 당시 공개된 수치이며 현재 체중이나 구체적인 운동 습관은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만으로 이지아의 체중 유지 비결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체중 관리와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중강도 유산소 운동 150분 이상 또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 75분 이상을 권고한다. 여기에 중·고강도 근력운동도 주 2회 이상 병행하도록 권한다.
특히 체중 관리는 운동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식사와 수면, 평소 활동량 등 여러 생활습관이 함께 영향을 미치므로 특정 연예인의 사진만으로 체중이나 건강 상태를 추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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