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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0분 만에 다시 봉쇄...체육단체 복귀 '물거품'

낮 1시 10분쯤, 철문이 올라가고 국조특위 위원들이 경기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40분 만에 다시 봉쇄...체육단체 복귀 '물거품'

[앵커]

국정조사특위 위원들이 방문하면서 열렸던 경기장 문은 이후 40분 만에 다시 봉쇄됐습니다.

경기장에 입주한 체육단체들의 사무실 복귀 희망도 물거품이 됐습니다.

조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낮 1시 10분쯤, 철문이 올라가고 국조특위 위원들이 경기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봉쇄 27일 만에 개표소 진입이 이뤄졌지만, 현장조사가 끝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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