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꾸준함의 대명사’ 안송이가 또 하나의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다. 16일 막을 내린 KLPGA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KLPGA 투어 사상 최초로 ‘통산 300경기 컷 통과’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린 것.
2010년 정규 투어 데뷔 이후 16년 넘게 필드를 지켜온 그녀가 이번에 수립한 기록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꾸준함의 대명사’ 안송이가 또 하나의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다. 16일 막을 내린 KLPGA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KLPGA 투어 사상 최초로 ‘통산 300경기 컷 통과’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린 것.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꾸준함의 대명사’ 안송이가 또 하나의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다. 16일 막을 내린 KLPGA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KLPGA 투어 사상 최초로 ‘통산 300경기 컷 통과’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린 것.
2010년 정규 투어 데뷔 이후 16년 넘게 필드를 지켜온 그녀가 이번에 수립한 기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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