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3일 지속 땐 떼죽음”…폭염에 갇힌 양식장

8일 오전 포항시 남구의 강도다리 육상 양식장인 동림수산. 고수온 대응 현장 점검을 위해 찾아온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을 맞이한 정연식 대표의 목소리에는 절박함이 묻어났다.

“3일 지속 땐 떼죽음”…폭염에 갇힌 양식장

“하루 1도씩 수온이 오르는데 이대로 3일만 지나도 고기들이 싹 죽어나갑니다”

8일 오전 포항시 남구의 강도다리 육상 양식장인 동림수산. 고수온 대응 현장 점검을 위해 찾아온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을 맞이한 정연식 대표의 목소리에는 절박함이 묻어났다.

정 대표는 “35년째 고기를 키워오고 있지만 올해가 가장 힘든 상황”이라며 “하루가 다르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