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도씩 수온이 오르는데 이대로 3일만 지나도 고기들이 싹 죽어나갑니다”
8일 오전 포항시 남구의 강도다리 육상 양식장인 동림수산. 고수온 대응 현장 점검을 위해 찾아온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을 맞이한 정연식 대표의 목소리에는 절박함이 묻어났다.
정 대표는 “35년째 고기를 키워오고 있지만 올해가 가장 힘든 상황”이라며 “하루가 다르게
8일 오전 포항시 남구의 강도다리 육상 양식장인 동림수산. 고수온 대응 현장 점검을 위해 찾아온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을 맞이한 정연식 대표의 목소리에는 절박함이 묻어났다.
“하루 1도씩 수온이 오르는데 이대로 3일만 지나도 고기들이 싹 죽어나갑니다”
8일 오전 포항시 남구의 강도다리 육상 양식장인 동림수산. 고수온 대응 현장 점검을 위해 찾아온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을 맞이한 정연식 대표의 목소리에는 절박함이 묻어났다.
정 대표는 “35년째 고기를 키워오고 있지만 올해가 가장 힘든 상황”이라며 “하루가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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