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 주가가 2026년 3월 13일 20만 원 선을 하회하며 19만 원대에 마감, 최근 5거래일간의 상승 흐름을 꺾었다.
포스코퓨처엠 CI
이날 포스코퓨처엠은 시가 201,500원으로 출발한 직후 빠르게 하락세를 보이며 장중 저가 189,600원까지 내려갔다. 최종 종가는 190,9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종가인 210,500원 대비 약 9.3% 하락한 수치이다.
직전 4거래일 동안 포스코퓨처엠은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다. 3월 9일 200,000원으로 출발하여 202,500원으로 마감하며 20만 원대 초반을 유지했다. 이후 3월 10일에는 213,000원으로 상승 출발하여 210,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3월 11일에는 고가 218,500원까지 치솟으며 최근 5거래일 중 최고가를 기록했고, 종가는 210,500원에 형성되었다.
3월 12일에도 포스코퓨처엠은 210,000원의 시가로 시작해 213,500원의 고가를 기록한 뒤 210,500원의 종가로 전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21만 원대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나 3월 13일 급격한 하락 전환이 발생하며 거래량 1,585,544주, 거래대금 3,034억 9,7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동일 업종 등락률이 마이너스 3.55%를 기록하는 등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와도 맥을 같이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51위인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하락으로 16조 9,798억 원의 시가총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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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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