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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389곳 해제·1조원 투입…다시 불거진 ‘박원순 책임론’

서울 주택공급 부족의 책임을 둘러싸고 서울시가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정책을 거듭 문제 삼았다. 국정감사 기간 정부·여당과 서울시가 주택공급 부진의 원인을 놓고 충돌하면서 책임 공방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서울 주택공급 부족의 책임을 둘러싸고 서울시가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정책을 거듭 문제 삼았다. 국정감사 기간 정부·여당과 서울시가 주택공급 부진의 원인을 놓고 충돌하면서 책임 공방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16일 서울시청에서 연 '서울 주택 공급정책 20년의 평가와 성찰' 백서 발간 간담회에서 박원순 시정 정책이 주택 부족으로 이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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