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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36세 청년' 김보미 "686 기득권 정당으로 전락한 민주당을 똑바로 세우겠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거침없는 연설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민주당의 호남 공천 구조와 '686 기득권'을 직격하며 호남권 당원에 지지를 호소했다.

'36세 청년' 김보미 "686 기득권 정당으로 전락한 민주당을 똑바로 세우겠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거침없는 연설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민주당의 호남 공천 구조와 '686 기득권'을 직격하며 호남권 당원에 지지를 호소했다.

김 전 의장은 1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썩은 호남 공천을 혁신하기 위해, 그리고 반드시 당선되기 위해 오늘 이렇게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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