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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억 사나이'는 다르다…'조선의 4번타자' 노시환, 홍콩전 선제 투런포[AG 야구]

아시안게임 두 번째 경기에서 ‘조선의 4번타자’로 출전한 ‘307억원의 사나이’ 노시환이 선제 투런포를 작렬했다.

'307억 사나이'는 다르다…'조선의 4번타자' 노시환, 홍콩전 선제 투런포[AG 야구]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아시안게임 두 번째 경기에서 ‘조선의 4번타자’로 출전한 ‘307억원의 사나이’ 노시환이 선제 투런포를 작렬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2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홍콩과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고 있다.

B조에 속한 한국은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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