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신마비 유튜버 박위(39)가 KTX 하차 도중 발생한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가 사회복무요원을 공론장에 노출해 비난을 유도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현장 철도 근무자들의 서운함과 법적 위반 소지가 제기되는 가운데, 서울시 홍보대사 해촉을 요구하는 민원이 접수되는 등 후폭풍이 확산하고 있다.
박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전신마비 유튜버 박위(39)가 KTX 하차 도중 발생한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가 사회복무요원을 공론장에 노출해 비난을 유도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파이낸셜뉴스] 전신마비 유튜버 박위(39)가 KTX 하차 도중 발생한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가 사회복무요원을 공론장에 노출해 비난을 유도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현장 철도 근무자들의 서운함과 법적 위반 소지가 제기되는 가운데, 서울시 홍보대사 해촉을 요구하는 민원이 접수되는 등 후폭풍이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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