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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전 가열…대전·충남 혁신도시는?

다음 달쯤 2차 공공기관 이전 윤곽이 드러날 걸로 예상되면서 지역간 유치전에도 불이 붙고 있습니다.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전 가열…대전·충남 혁신도시는?

[KBS 대전]

[앵커]

다음 달쯤 2차 공공기관 이전 윤곽이 드러날 걸로 예상되면서 지역간 유치전에도 불이 붙고 있습니다.

대전과 충남은 뒤늦게 혁신도시로 지정됐지만, 5년 넘게 이전 기관을 배정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번에도 전망은 그리 밝지 않습니다.

이연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잡초만 무성한 공터에 '공공기관 이전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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