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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조 달러 넘던 美 '유동성 저수지' 사라졌다…40조달러 부채의 다음 경고등 [쓸만한 이슈]

김은유 변호사 "역레포 사실상 고갈, 美증시 예비 물탱크가 비었다"

"지급준비금·SOFR 주목"…실제 美 연준도 역레포 '거의 제로' 확인

은행 지급준비금 2.92조 달러…SOFR·회사채 시장은 아직 안정적

'위기'보다 '완충재 약화'…40조달러 국가부채·국채 공급 확대 주목

미 재무부가 발행하는 30년 만기 국채의 실물./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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