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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차'로 출퇴근…前 성동서장 감봉 3개월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피하려 긴급출동용 전기차를 출퇴근에 사용한 권미예 전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감봉 3개월'의 경징계를 받았다.

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차'로 출퇴근…前 성동서장 감봉 3개월

연합뉴스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피하려 긴급출동용 전기차를 출퇴근에 사용한 권미예 전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감봉 3개월'의 경징계를 받았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중앙징계위원회는 권 전 서장에 대해 감봉 3개월 처분을 의결했다. 이는 파면·해임·강등·정직에 해당하는 중징계보다 수위가 낮은 경징계 조치다.

권 전 서장은 정부의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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