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준결승에서 ‘223cm의 거구’ 장쯔위가 버틴 만리장성을 무너뜨렸던 한국 여자농구가 안방의 일본마저 제압하고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높이와 파워, 속도까지 겸비한 한국의 경기력 앞에 개최국 일본의 수비진도 버틸 수 없었다.
한국은 26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결승
준결승에서 ‘223cm의 거구’ 장쯔위가 버틴 만리장성을 무너뜨렸던 한국 여자농구가 안방의 일본마저 제압하고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준결승에서 ‘223cm의 거구’ 장쯔위가 버틴 만리장성을 무너뜨렸던 한국 여자농구가 안방의 일본마저 제압하고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높이와 파워, 속도까지 겸비한 한국의 경기력 앞에 개최국 일본의 수비진도 버틸 수 없었다.
한국은 26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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