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20년 팬도 떠났다…탑 팬사이트 폐쇄에 소속사 "깊이 사과"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의 대표 팬사이트가 20년 만에 운영 종료를 선언하자 소속사가 팬들에게 사과했다.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의 대표 팬사이트가 20년 만에 운영 종료를 선언하자 소속사가 팬들에게 사과했다.

탑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1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팬 여러분께서 전해주신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활동 소식과 소통이 충분히 닿지 못해 서운함과 아쉬움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