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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7 수시모집]평택대학교 114년의 역사, 수도권 AI반도체 혁신 대학

올해로 창학 114년을 맞이한 평택대학교는 평택지역의 특색에 가장 적합한 지역사회 맞춤형 반도체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반도체 고급 인력양성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올해로 창학 114년을 맞이한 평택대학교는 평택지역의 특색에 가장 적합한 지역사회 맞춤형 반도체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반도체 고급 인력양성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평택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형별 평가방식을 손질하고 자율전공 모집단위를 확대하는 등 수험생의 선택 폭을 넓힌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의 단계별 전형을 폐지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고 PTU추천전형에서는 진로선택과목을 반영하는 등 지난해와 달라진 전형 요소가 눈에 띈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PTU교과전형은 348명을 모집한다. PTU자율전공 50명, PTU기회균형전형 44명도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한다. PTU전형을 제외한 교과전형은 3학년 1학기까지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한국사 가운데 교과 구분 없이 상위 9개 과목의 석차등급 평균을 반영하며 이 가운데 진로선택과목은 최대 3과목까지 포함할 수 있다. 모든 학과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학교폭력 조치사항도 성적 산출에 반영된다.

PTU종합전형은 올해 총 7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비교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일반 모집단위는 진로역량 50%, 공동체역량 30%, 학업역량 20%를 반영한다. 글로벌자율전공학부는 공동체역량을 50%로 높이고 진로역량을 30% 반영한다. 글로벌자율전공학부, AI융합자율전공, 인문사회자율전공, 연극영화과(영화영상) 등 신규 모집단위도 마련됐다.

PTU추천전형은 128명을 선발하며 졸업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다. 학교장 추천이 필요하지만 고교별 추천 인원 제한은 없다. 특히 올해부터 진로선택과목 1과목을 포함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3학년 1학기까지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한국사 가운데 교과구분없이 상위 3개 과목의 석차등급 평균을 반영해 교과전형과 함께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문화예술대학은 PTU실기전형으로 9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나 면접 없이 실기 100%로 선발하며 음악·연극영화·커뮤니케이션디자인·패션디자인 분야별 실기고사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평택대 지원자는 자신의 학생부와 실기 역량에 맞는 전형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김형기 입학학생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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