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2027 大入 수시모집] 수성대학교, ‘성인학습자 친화형 교육’ 전형 규모 확대

수성대학교는 성인학습자 친화형 교육환경 확립을 위해 성인학습자 전형 규모를 꾸준히 유지·확대하고 있다. 제2의 인생을 지원하기 위해 야간과정뿐만 아니라 화요반, 주말반을 편성 운영한다.

[2027 大入 수시모집] 수성대학교, ‘성인학습자 친화형 교육’ 전형 규모 확대

보건복지경영 등 총 370명 선발

야간·화요반·주말반 편성 운영

만학도 장학금 등 폭넓게 지원

수성대학교는 성인학습자 친화형 교육환경 확립을 위해 성인학습자 전형 규모를 꾸준히 유지·확대하고 있다. 제2의 인생을 지원하기 위해 야간과정뿐만 아니라 화요반, 주말반을 편성 운영한다.

수성대학은 수시 주요 전형으로는 전체 모집 정원(1천147명)의 96%인 1천103명을 선발한다.

수성대학은 대구시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성인학습자 친화형 교육과정과 AI·디지털 전환(DX) 융합 교육을 대폭 강화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수성대학은 대학을 평생교육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교육부의 ‘대학평생교육체제지원(LiFE2.0)’ 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러한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구 ANCHOR사업과 연계해 지역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성인학습자 친화형 교육환경 확립을 위해 성인학습자 전형 규모를 꾸준히 유지·확대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보건복지경영 전공(40명) △노인복지재활 전공(70명) △사회복지자율 학부(130명) △시니어골프 전공(야간)(50명) △웰스킨케어 전공(야간)(20명) △치료재활과(30명), △스마트팜과(30명) 등 총 37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성인학습자의 제2의 인생을 지원하기 위해 야간과정뿐만 아니라 화요반, 주말반을 편성 운영하며 만학도 장학금 등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7학년도 수시전형에서도 신입생들을 위한 파격적인 혜택이 이어진다. 신입생들에게는 등록금 100% 장학금 지급(간호학과 제외) 혜택을 제공하여 경제적 부담을 대폭 줄여준다.

전형 방식은 성적보다는 수험생의 꿈과 끼, 열정, 인성을 종합 평가하기 위해 학생부 성적 30% + 면접 70%를 반영한다. 단, 간호학과·치위생과·방사선과 등 보건계열 3개 학과는 학생부 성적 60% + 면접 40%를 반영한다.

수성대학은 대학의 4차 산업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업 지원 플랫폼인 ‘메디뷰티선도센터(MBLC)’를 조성하고, K-뷰티 제조·유통·콘텐츠 기업 및 지역 대표 제과제빵 기업 등을 유치하여 ‘산학연클러스터형 캠퍼스’를 구축했다. 학생들은 최적의 현장실습 환경에서 비즈니스 및 창업 역량을 다지며 ‘디지털 노마드형’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전 학과 AI·DX 교육 전면 도입’ 정책에 따라 뷰티, 헬스케어, 사회복지, 제과제빵 등 모든 전공 교육과정에 AI 기술을 접목했다. 정규 교육과정 외에도 MBLC 내 창의융합교육센터를 통해 크리에이터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대구 지역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갈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수성대학은 학생들과 소통하는 젊은 캠퍼스 조성을 위해 지역 최초로 e스포츠단을 창단하고 전용 경기장인 ‘수성 e스포츠 아레나’를 운영 중이다. 경복관에는 다목적 드론실습실을 조성해 4차 산업 분야의 실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간호보건계열 최첨단 강의동인 ‘젬마관’, 다목적강당 ‘마티아관’, 숲속운동장, 400석 규모의 행복기숙사 ‘수산나관’을 갖추고 있으며, 도서관은 ‘카페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최상위 수준의 스마트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