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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AG] 허윤서-김지윤,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5위

허윤서(성균관대)-김지윤(운중고)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종목을 5위로 마감했다.

[2026AG] 허윤서-김지윤,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5위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허윤서(성균관대)-김지윤(운중고)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종목을 5위로 마감했다.

허윤서-김지윤 조는 27일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프리 루틴에서 245.9430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아티스티스위밍 듀엣 여자 국가대표 허윤서(왼쪽)와 김지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7 football1229@newspim.com

아티스틱스위밍은 수중에서 음악에 맞춰 동작을 구사하는 스포츠로, 올림픽 정식 종목이다. 과거에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으로 불렸다.

허윤서-김지윤 조의 예술 점수는 113.6000점, 수행 점수는 132.3430점이었다. 전날 열린 테크니컬 루틴에서 258.6234점으로 5위에 올랐던 두 선수는 합계 504.5664점을 기록해 출전 7개 조 가운데 최종 5위에 랭크됐다.

금메달은 중국의 린옌쥔-쉬후이옌 조가 가져갔다. 린옌쥔과 쉬후이옌은 테크니컬 루틴 317.5108점, 프리 루틴 322.8468점으로 두 부문 모두 1위에 오르며 합계 640.3576점을 기록했다.

일본의 히가 모에-사토 도모카 조가 합계 601.5566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고, 카자흐스탄의 나르기자 볼라토바-야스민 투야코바 조가 565.7326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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