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을 중심으로 건강·치유·미식·체험을 한데 묶은 '2026 진안홍삼축제'가 전국 관광객의 참여 속에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진안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가 '홍삼의 매력에 삼(蔘)며들다!'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축제에 앞서 17일 진안고원시
홍삼을 중심으로 건강·치유·미식·체험을 한데 묶은 '2026 진안홍삼축제'가 전국 관광객의 참여 속에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홍삼을 중심으로 건강·치유·미식·체험을 한데 묶은 '2026 진안홍삼축제'가 전국 관광객의 참여 속에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진안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가 '홍삼의 매력에 삼(蔘)며들다!'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축제에 앞서 17일 진안고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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