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춘천]
지능형 교통 체계 분야의 최대 규모 국제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내일(19일) 개막해 닷새 동안 강릉올림픽파크 일대에서 열립니다.
교통올림픽으로도 불리는 이번 총회는 '이동성을 넘어 하나 되는 세계'를 주제로 190여 개의 학술 세션과 논문 발표 등이 진행되며 90여 개 나라에서 6만여 명이 참가할 전망입니다.
지능형 교통 체계 분야의 최대 규모 국제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내일(19일) 개막해 닷새 동안 강릉올림픽파크 일대에서 열립니다.
[KBS 춘천]
지능형 교통 체계 분야의 최대 규모 국제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내일(19일) 개막해 닷새 동안 강릉올림픽파크 일대에서 열립니다.
교통올림픽으로도 불리는 이번 총회는 '이동성을 넘어 하나 되는 세계'를 주제로 190여 개의 학술 세션과 논문 발표 등이 진행되며 90여 개 나라에서 6만여 명이 참가할 전망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