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026시즌 KBO리그를 빛낸 10개의 황금장갑을 향한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올 한 해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하는 '2026 신한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 명단 79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영예의 주인공은 투수와 지명타자, 각 내야 포지션 및 3명을 뽑는 외야수를 포함해 총 8개
2026시즌 KBO리그를 빛낸 10개의 황금장갑을 향한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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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KBO리그를 빛낸 10개의 황금장갑을 향한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올 한 해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하는 '2026 신한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 명단 79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영예의 주인공은 투수와 지명타자, 각 내야 포지션 및 3명을 뽑는 외야수를 포함해 총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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