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한국은행은 우리나라 자연환경의 아름다움과 생태 보전의 미래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시리즈 기념주화로서「한국의 국립공원기념주화 2종(지리산, 북한산)을 9월 28일(목)에 발행하기로 결정하였다. 특히 금년은 ‘지리산’이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1967년)된지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한국은행은 금년부터 앞으로 약 7년 동안 우리나라의 22개 국립공원을 대상으로「한국의 국립공원 시리즈 기념주화를 매년 순차적으로 발행할 계획이다. 최종 도안은 기념주화 제조 과정에서 다소 조정될 수 있으나 앞면은 각 국립공원의 특성을 담은 경관을, 뒷면은 해당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동·식물(깃대종)을 소재로 활용하여 우리나라 자연환경의 아름다움과 함께 생태 보전의 미래가치를 표현한다. 지리산 주화 앞면은 천왕봉과 광활한 지리산 연봉의 모습을 묘사, 뒷면은 깃대종인 반달가슴곰과 히어리의 모습을 묘사한다. 지리산 주화。 북한산 주화 앞면은 백운대, 인수봉관 북한산성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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