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2008 베이징 이승엽이네…김도영, 가장 중요한 순간 해결사 역할 해냈다

정말 답답했다. 기회마다 믿었던 김도영이 날려버렸다. 하지만 8회초 김도영이 다시 앞서나가는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이승엽이 떠오르는 활약이었다.

2008 베이징 이승엽이네…김도영, 가장 중요한 순간 해결사 역할 해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정말 답답했다. 기회마다 믿었던 김도영이 날려버렸다. 하지만 8회초 김도영이 다시 앞서나가는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이승엽이 떠오르는 활약이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27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 일본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