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와 FC서울이 득점 없이 비겼다.
전북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전북은 슛 횟수에서 12대7로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지만 구성윤의 선방 속 득점에 실패하며 승점 차를 좁히지 못했다.
서울이 43점으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2위 전북이 34점으로 9점 뒤진다.
같은 시간 김천 상무는 포항 스틸러스 원정에서 1-0 승리했다.
김천은 후반 21분 이정택의 결승골을 잘 지켜 승자가 됐다.
김천은 23점을 확보하며 9위에 올랐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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