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연합뉴스
이도현(서울시청)이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도현은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결승에서 1~4번 과제 합계 49.7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74.5점을 찍은 안라쿠 소라토(일본)가 가져갔다.
볼더링은 4~5m 암벽 구조물에서
이도현(서울시청)이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도현. 연합뉴스
이도현(서울시청)이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도현은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결승에서 1~4번 과제 합계 49.7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74.5점을 찍은 안라쿠 소라토(일본)가 가져갔다.
볼더링은 4~5m 암벽 구조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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