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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년의 공백 깬 추경호 대구시장, 취임 첫날 ‘도시락 회의’ 파격… 속도전 시동

민선 9기 대구광역시장으로 취임한 추경호 시장이 취임 첫날부터 형식적인 의전과 행사를 전면 배제한 채 ‘도시락 간부회의’를 열고 즉시 일하는 실무형 시정의 포문을 열었다.

1년의 공백 깬 추경호 대구시장, 취임 첫날 ‘도시락 회의’ 파격… 속도전 시동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민선 9기 대구광역시장으로 취임한 추경호 시장이 취임 첫날부터 형식적인 의전과 행사를 전면 배제한 채 ‘도시락 간부회의’를 열고 즉시 일하는 실무형 시정의 포문을 열었다. 

역대 시장들이 취임 첫날 기념식수를 하거나 대외기관을 방문하던 관례를 깨부순 이례적 행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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