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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18살부터 필러 맞아”…‘故최진실 딸’ 최준희, 한층 도톰해진 립라인 눈길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입술 필러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입술 필러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입술 필러 시술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영상에서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를 맞고 다녔다”고 밝히며 현재 시술받고 있는 제품과 만족스러운 후기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의료진과 상담을 진행한 뒤 입술에 필러를 주입하는 과정이 담겼다. 시술 직후 더욱 도톰해진 입술을 확인하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16일에도 SNS를 통해 입술 필러 시술 사실을 언급했다. 당시 그는 “입술 필러 미친 맛도리. 공유하겠슈”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술 이후 한층 볼륨감이 살아난 립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콧날, 선명한 눈매까지 더해지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원래도 예쁜데 더 화려해졌다”, “입술이 확 달라졌다”, “최진실 씨와는 또 다른 매력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준희는 그동안 눈, 코 재수술과 안면윤곽 수술 등 여러 차례 성형 및 시술 경험을 직접 공개해왔다. 또한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키 170cm에 40kg대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일상과 뷰티, 패션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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