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4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0시30분 열린 콜롬비아와 가나의 경기를 끝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경기가 모두 종료됐다.
가장 먼저 열리는 16강전은 5일 오전 2시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리는 캐나다와 모로코의 맞대결이다. 뒤이어 파라과이
4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0시30분 열린 콜롬비아와 가나의 경기를 끝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경기가 모두 종료됐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4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0시30분 열린 콜롬비아와 가나의 경기를 끝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경기가 모두 종료됐다.
가장 먼저 열리는 16강전은 5일 오전 2시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리는 캐나다와 모로코의 맞대결이다. 뒤이어 파라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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