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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300원대로 낮아진 환율에…금융지주 3분기 실적도 ‘맑음’

원·달러 환율이 1년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금융지주의 3분기 실적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이익이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환율 민감도가 높은 하나금융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1300원대로 낮아진 환율에…금융지주 3분기 실적도 ‘맑음’

아시아투데이 유수정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년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금융지주의 3분기 실적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이익이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환율 민감도가 높은 하나금융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외화 위험가중자산 감소에 따른 보통주자본(CET1)비율 상승도 기대되면서 하반기 추가 주주환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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