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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17년 함께한 ‘수피아여중과 양림동’…학생들 색으로 잇다

광주 남구 양림동의 역사와 문화가 117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수피아여자중학교 학생들의 손끝에서 새로 태어났다.

117년 함께한 ‘수피아여중과 양림동’…학생들 색으로 잇다

광주 남구 양림동의 역사와 문화가 117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수피아여자중학교 학생들의 손끝에서 새로 태어났다.

수피아여중은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남구 양림동에 위치한 호랑가시나무아트폴리곤 갤러리에서 학생 작품전 ‘수피아 담장 너머, 양림을 그리다’를 연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2~3학년 학생 100여 명은 일주일에 2시간씩 1~3달 동안 미술 수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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