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형소법 시행 땐 근거 미약
검경 협업 핵심 축 사실상 해체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검사의 수사권이 전면 폐지되면서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합수본)의 존립이 불투명해졌다. 마약류 사범이 3년 연속 2만명대를 기록하며 범죄가 고착화된 상황에서 검경 협업의 핵심 축이 근거를 잃게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개정 형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검사의 수사권이 전면 폐지되면서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합수본)의 존립이 불투명해졌다. 마약류 사범이 3년 연속 2만명대를 기록하며 범죄가 고착화된 상황에서 검경 협업의 핵심 축이 근거를 잃게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개정 형소법 시행 땐 근거 미약
검경 협업 핵심 축 사실상 해체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검사의 수사권이 전면 폐지되면서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합수본)의 존립이 불투명해졌다. 마약류 사범이 3년 연속 2만명대를 기록하며 범죄가 고착화된 상황에서 검경 협업의 핵심 축이 근거를 잃게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개정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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